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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락도 인생이리라,카테고리 없음 2023. 1. 12. 00:07
'' 야, 가까이 오지 말고 거리 두고 말해''
[ 다시 오지 않길 바랐던 새벽에게 ]이름
온 달(溫 達)
금주 온씨와 통달할 달로 구전설화인 온달 설화의 온달과 한자도 이름도 같다.
성부터 희귀한 터라 부모님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지 고민하다 바보라도
괜찮으니 후에 크게 되란 뜻으로 지으셨지만, 이 상태라니 웃기기 그지없다.
크게 되긴커녕 오히려 추락한 꼴이니까.
성별XX
-딱히 성별적 특징은 꽁꽁 싸매고 있는 탓에 그다지 없다만 여성이다.
나이
23
-23살로 사회초년생이다. 뭐가 좋다고 참 일찍도 망했구나 싶다.
한창 날개를 펼칠 시기라지만 뭐 어쩌겠는가, 이미 망했고 희망은 보이지 않을 터이니.
키/몸무게170cm 52kg
-저체중이다, 뻔한 소리다 어린 나이에 망한 사람이 뭐가 좋다고
영양가 높고 푸짐한 한상 같은 것을 입에 넣을 리가.
외관

-꼴에 얼굴 안 보여주겠다고 난리다, 회색 후드티에 줄을 끝까지 당긴 채 흰색 마스크까지 손을 제외하고 드러난 점이 하나도 없다. 추측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피부가 매우 희고 피지컬이 좋다는 점일 것이다. 팔다리가 길고 잘 관리한 것 같긴 한데 어딘가 망가진 느낌이 든다.
성격[예민한] [분별없는] [까칠한] [막무가내] [뻔뻔한] [한 줌만 남은 유교걸]
-좋게 말하면 분별없이 막무가내인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무슨 이런 사람이 다 있을까 싶을 정도로.. 지X맞다..
뭐라고 할까 당장 1호선 지하철 보면 볼 수 있을 거 같다고 해야 하나, 새벽의 편의점에 찾아오는 진상처럼...
라떼만 안 부리는 꼰대나 다름없음이 분명하다. 심지어 예민한 데다 결벽증이 심해서 그런지 웬만하면 사람이 옆에 있는 것도 싫은 듯 일단 소독제 분사기부터 준비하고 본다. 그래도 어찌어찌 조금이라도 친해지면 한 줌만 남은 유교정신이 힘을 발휘하여 분사기부터 들이밀지는 않는다..
Like좁은 곳, 기타, 노래, 간이 약한 음식
- 집에 박혀서만 살다 보니 되려 넓은 곳은 어색해한다.
- 꽤 의외인 점인데 예전부터 기타를 치며 버스킹이나 간단한 무대 같은 곳도 서기도 했다 한다, 지금은 아니지만.
-자주 빈 속인 경우가 많아져서 그런지 간이 약한 음식을 좋아한다.
Hate
음악 방송, 사람, 더러운 곳, 먼지 쌓인 곳, 복잡한 곳
-개인 취향이라고 한다, 그냥 음악 방송이랑 잘 안 맞는 듯.
-물론 사람이긴 하지만 상대에 따라 좋아질 수도 혐오하게 될 가능성이 많다, 조교냐고.
-결벽증이다.
Scare
카메라, 셀 수 없는 다수의 관심, 잊힘, 자신을 인지
- 평범하게 카메라 울렁증에 무대 울렁증이다
- 관심은 무서운데 잊히는 것도 무서워하는 게 참 아이러니하다.
- 저 정도로 꽁꽁 싸매면서 모르는 게 이상한 거 아닐까?
특징생일
- 1월 30일로, 메쉬메리골드,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.
혈액형
- A형
체향
- 라벤더 디퓨저향이 옷에 베여있다.
기타
- 결벽증이 있다.
-노래라던가 퍼포먼스가 꽤나 전문적이다.
-시력이 오른쪽 -1.5 왼쪽 -2.0으로 안 좋은 편이다.
- 취미가 청소이다, (라는 것 치고는 방구석 여포...)
- 작곡을 할 수 있다.
-목소리 내는 것이 오랜만인 듯 톤이 낮고 약간 갈라져있다.
(갈라진게 나아가지 않을까?)
소지품청소용품, 어쿠스틱 기타, mp3&이어폰
- 소독 티슈부터 시작해서 소독용 분무기와 손소독제 등등이 많이 있다..
- 케이스 안에 항상 빈 작곡용 악보가 구비되어 있다.
- 나라, 시대 불문한 여러 노래가 들어있다.
선관갠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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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너 이름: 유카
오너 나이: 08
그 외: 답텀이 길지도 모릅니다.
[ 미련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