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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어(였던 것)카테고리 없음 2023. 2. 10. 23:38
" 이야.. 진시황제도 못 한 부활을 내가 하네 " [ 다시 오지 않는 새벽에서 ] 이름 온 달(溫 達) 금주 온씨와 통달할 달로 구전설화인 온달 설화의 온달과 한자도 이름도 같다. 성부터 희귀한 터라 부모님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지 고민하다 바보라도 괜찮으니 후에 크게 되란 뜻으로 지으셨지만, 대차게 죽어버렸습다! 성별 XX -여성이다! 한 때 이름 날린 걸그룹의 맴버였으니까! 나이 23 -23살로 사회초년생이다. 뭐가 좋다고 참 일찍도 죽었구나 싶다. 하긴 뭐, 이 세상 어느 누가 죽는 게 좋을까? 키/몸무게 170cm 52kg -죽었을 때와 변함은 없다. 이제 평생 멈춰있기 때문에. 외관 성격 [분별없는] [막무가내] [뻔뻔한] [한 줌만 남은 유교걸] -좋게 말하면 분별없이 막무가내인 사람이라고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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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락도 인생이리라,카테고리 없음 2023. 1. 12. 00:07
'' 야, 가까이 오지 말고 거리 두고 말해'' [ 다시 오지 않길 바랐던 새벽에게 ] 이름 온 달(溫 達) 금주 온씨와 통달할 달로 구전설화인 온달 설화의 온달과 한자도 이름도 같다. 성부터 희귀한 터라 부모님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지 고민하다 바보라도 괜찮으니 후에 크게 되란 뜻으로 지으셨지만, 이 상태라니 웃기기 그지없다. 크게 되긴커녕 오히려 추락한 꼴이니까. 성별 XX -딱히 성별적 특징은 꽁꽁 싸매고 있는 탓에 그다지 없다만 여성이다. 나이 23 -23살로 사회초년생이다. 뭐가 좋다고 참 일찍도 망했구나 싶다. 한창 날개를 펼칠 시기라지만 뭐 어쩌겠는가, 이미 망했고 희망은 보이지 않을 터이니. 키/몸무게 170cm 52kg -저체중이다, 뻔한 소리다 어린 나이에 망한 사람이 뭐가 좋다고 영양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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