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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이야.. 진시황제도 못 한 부활을 내가 하네 "
[ 다시 오지 않는 새벽에서 ]
이름
온 달(溫 達)
금주 온씨와 통달할 달로 구전설화인 온달 설화의 온달과 한자도 이름도 같다.
성부터 희귀한 터라 부모님이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지 고민하다 바보라도
괜찮으니 후에 크게 되란 뜻으로 지으셨지만, 대차게 죽어버렸습다!
성별XX
-여성이다! 한 때 이름 날린 걸그룹의 맴버였으니까!
나이
23
-23살로 사회초년생이다. 뭐가 좋다고 참 일찍도 죽었구나 싶다.
하긴 뭐, 이 세상 어느 누가 죽는 게 좋을까?
키/몸무게170cm 52kg
-죽었을 때와 변함은 없다. 이제 평생 멈춰있기 때문에.
외관

성격[분별없는] [막무가내] [뻔뻔한] [한 줌만 남은 유교걸]
-좋게 말하면 분별없이 막무가내인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무슨 이런 사람이 다 있을까 싶을 정도로.. 지X맞다..
뭐라고 할까 당장 1호선 지하철 보면 볼 수 있을 거 같다고 해야 하나, 새벽의 편의점에 찾아오는 진상처럼...
라떼만 안 부리는 꼰대나 다름없음이 분명하다. 이제 딱히 예민하지는 않지만 결벽증은 그대로 남아 있어서 그런지 사람이 옆에 있는 것도 싫은 듯 일단 소독제 분사기부터 준비하고 본다. 그래도 어찌어찌 조금이라도 친해지면 한 줌만 남은 유교정신이 힘을 발휘하여 분사기부터 들이밀지는 않는다.. 죽어서도 줏대 있는 인간..
Like좁은 곳, 기타, 노래, 간이 약한 음식
- 원래 문어는 어둡고 좁은 곳에 있어
- 왜 내가 작곡돌이라 말을 못 해!!!! 이제 아니니까!!!!!
- 빈 속에 매운 거 먹어봐라... 속 다 버린다...Hate
음악 방송, 사람, 더러운 곳, 먼지 쌓인 곳, 복잡한 곳
-보면 괜히 복잡해져
-사람 때문에 살고 죽고 욕먹고 다 했는데 좋겠냐
-결벽증이다. 이건 절대 안 변한다Scar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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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있음 뭐하나! 죽고 나서 뵈는 게 없는지 무서워하는 것고 없다..
특징생일
- 1월 30일로, 메쉬메리골드,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.
혈액형
-A형
체향
- 라벤더 디퓨저향이 옷에 베여있다.
기타
- 결벽증이 있다.
- 노래라던가 퍼포먼스가 전문적이다.당연함,전직 아이돌임.
- 아이돌 쪽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했다.
- 과거 Cyan Saturn이라는 그룹의 맴버였다.
- 시력이 오른쪽 -1.5 왼쪽 -2.0으로 안 좋은 편이다.
- 청소가 취미이다.
- 작곡을 잘 하고 전문가이다.
-깔끔하고 듣기 좋은 중고음의 목소리다.
소지품청소용품, 어쿠스틱 기타, mp3&이어폰
- 소독 티슈부터 시작해서 소독용 분무기와 손소독제 등등이 많이 있다..
- 케이스 안에 항상 빈 작곡용 악보가 구비되어 있다.
- 나라, 시대 불문한 여러 노래가 들어있다.______________
오너 이름:유카
그외: 온달이가 얼굴 깠어요 여러분